나도 자캐 설정 올려봐야지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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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설정] - 글마다 장르(근데 현대는 안 쓸 거. 무조건 무협 아니면 판타지로 갈)는 계속 바뀔 예정.
각각이 독립적인 내용이며, 따로 연관X 그냥 캐릭터만 똑같이 나오는 거
(갑자기 자이로드롭 타다가 소설에 빙의한 애가 될 수도 있고, 어디 문파 제자가 될 수도 있고, 아포칼립스 속 생존자가 될 수도 있고...)
이름:
윤예린(尹霓麟)
나이:
그냥 연성글이어서 글마다 달라질 듯. 근데 보통 어리게 등장할 것 같음. (성숙한 으른의 모습 표현은 잘 못할 것 같아서,,,ㅎ)
외모:
평균보다 살짝 작은 키 + 작은 덩치 + 옷 입혀두면 말라 보임
짙은 먹색 머리칼에 짙은 눈동자. 그 색이 엄청 진해서 얼핏 보면 빨려들어갈 것 같은 느낌도 있음.
맑은 눈의 광인 느낌. 눈동자가 진짜 맑아서 반짝거리는 것 같은데 광기가 서려있는 것 같기도 한.
표정 변화가 큼. 웃을 때와 웃지 않을 때의 인상 차이는 크지 않은데, 웃을 때와 웃지 않을 때 표정은 많이 다른,,?(음 설명이 좀 개떡같긴 한데 알아서 잘 알아들어 주실 거죠??)
완전 동글동글한 눈매, 오밀조밀한 이목구비. 아주아주 순한 인상
주변 사람들은 귀엽게 보는데 본인은 그게 콤플렉스. 예쁘고 착해 보이는 걸 극도로 싫어함.
(그래서 일부러 인상을 쓰고 다니기도 하는데, 그것마저 먹던 간식 뺏겨서 삐진 토끼를 닮았다는,,,ㅋㅋㅋㅋ)
성격:
외로움을 잘 탐. 근데 그걸 티내길 죽기보다 싫어함.
자존심 강함. 누가 건드리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철천지원수 마냥 싸움.
'착하다'와는 거리가 살짝(?) 있음.
호기심 많음. 궁금한 건 그 자리에서 물어봐야 직성이 풀림.
누가 다가오면 일단 무턱대고 틱틱대는데, 한 번 마음 열면 애 마냥 헤실거리면서 앵기려함(?)
계획 절대 안 세움. '어떻게든 되겠지 뭐~'가 머릿속에 기본적으로 깔려있음.
특기:
(이런 게 특기인지는 모르겠지만) 일주일을 꼬박 굶어도 팔팔하게 돌아다닐 수 있음. (걍 엄청난 특이체질이라 생각하면 될 듯)
몸 쓰는 일을 아주아주 잘함. 작은 덩치에 비해 힘도 좋고, 한 번 배우면 금방 습득하는 느낌?
좋아하는 것:
달달한 간식(복숭아맛 알사탕, 크런치 듬뿍 들어간 초콜릿, 요거트 맛 아이스크림, 과일맛 탄산음료, 곤약젤리, 딸기 탕후루 등등등을 특히 좋아한다고,,,)
멍하게 바라볼 수 있는 풍경(불멍 물멍 좋아함)
퍼질러 자기(이틀 꼬박 잠만 잔 적도 있었음. 그것마저도 누가 깨워주지 않았더라면 안 일어났었을 거)
예쁜 것(뭐든 딱 보기에 "예쁘다" 싶은 것들은 다 좋아함. 사람이든 동물이든 사물이든)
싫어하는 것:
버섯, 해산물(식감 이상함+징그러움)
너무 큰 소리(군중들 사이에 껴있는 거, 사람이 북적거리는 곳도 포함)(적은 사람들과 깊은 관계 맺는 걸 선호하는 편)
수학(그냥 숫자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,,,ㅎ)
-> (??: 아니 저 꼬라지를 봐보라니까? 저저 루트 뭐시기 제곱 뭐시기... 얼마나 흉측해!! 어우 혐오스러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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