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장의 구조와 짜임 정리 (1)

문장:생각이나 감정을 완결된 내용으로 표현하는 최소한의 언어 형식
문장 성분:문장 안에서 문법적인 기능을 하는 각각의 부분
문장 성분=어절 단위
나는 집에 가고 싶다. 
4어절=문장 성분 4개

문장 성분은 주성분,부속 성분,독립 성분으로 나눌 수 있음
주성분: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
부속 성분: 관형어 부사어 
독립 성분:독립어 

1. 주성분
1-1 주어
문장에서 '누가','무엇이'에 해당하는 성분
ex)나뭇잎이 하나둘씩 떨어진다.
나뭇잎이=주어 (나뭇잎<<은 주어 아님 문장 성분은 어절 단위이기 때문에)
하나둘씩=부사어
떨어진다=서술어
1-2 서술어
문장에서 '어찌하다','어떠하다','무엇이다'에 해당하는 성분
어찌하다=동사 어떠하다=형용사 무엇이다=체언 + 서술격 조사
+ 체언: 명사 대명사 수사
서술격 조사: -이다 (-이다의 변형 형태 모두 가능)
사촌 언니는 시인이다.
주의할 점: 사촌 언니는 은 주어가 아님
사촌=관형어, 언니는=주어, 시인이다=서술어
1-3 목적어
문장의 기본 형태는 주어+서술어이지만 어떤 서술어는 '무엇을','누구를' 에 해당하는 성분이 있어야 함
문장에서 '무엇을','누구를'에 해당하는 성분
두더지가 굴을 팠다.
두더지가=주어, 굴을=목적어, 팠다=서술어
1-4 보어
문장의 서술어가 '되다','아니다' 인 경우에는 '무엇이'에 해당하는 성분이 있어야 함
(되다 아니다의 활용 형태 모두 포함)
그는 존경받는 배우가 되었다.
그는=주어 존경받는=관형어 배우가=보어 되었다=서술어

이처럼 완전한 문장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