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-23 한일전 패배 후 해설 코멘트 모음

안정환 : 일본은 전력을 쥐어짤 필요도 없이 가장 편한 방식으로 결승에 올라갔다.


이근호 : 한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했다는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.


윤장현 : 한국은 일본을 위협하지 못했고, 일본은 한국을 두려워하지 않았다.


황덕연 : 이 경기는 “아쉽다”로 정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실패다.


감스트 : 뭐야 이게... 한 골 넣어야 하는데 볼도 제대로 못 돌려?


박문성 : 이 상황에서 뭘 하겠다는 건지, 전혀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