합작(여전히 미완)

중간 과정 또 올려봄.

아직은 덜 쓰긴 했는데, 그래도 열심히 쓰는 중.

의외로 어린애에게 약한 여시현.선아령에게 갈궈진(?) 결과물.

(??? : 주화륜, 내가 애들한테 너무 딱딱하게 굴지 말라고 했지? 쟤네가 군관이야? 표정 좀 풀고 웃으라고 제발!)


https://n.lrl.kr/dWPWEg

(웹소설처럼 보고 싶다면 메뉴 들어가서 전체 화면 하는 게 확실히 나은 것 같긴 함.)


언젠가 둘(가연&시현) 다 과거까지 풀어야 이 합작이 어떻게든 마무리가 될 것 같은데, 대체 거기까지 얼마나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할지...

  1. 아 진짜 왜 이렇게 잘쓰세요 ㅜ 제 필력이 너무 없어보이잖아요 ㅠ 아니 근데 진짜 잘 쓰신다.. 저도 YERIMI님처럼 웹소설 느낌으로 쓰고 싶은데 계속 종이소설처럼밖에 안 써지더라고요 ㅠ
    • 26-03-07
  2. ㅎㅎ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!
    • 26-03-07
  3. 진짜너무죄송한데
    진짜로무임승차하는거같아서너무죄송한데
    릴레이소설 느낌으로 해도 될까여
    합작 쓰자니 뭔가 예리미님 베끼는 같고
    새로운 거 생각해내자니 학교 동아리 준비도 바쁘고
    동아리 준비 제쳐두고 하자니 학원숙제가 밀려오고
    학원숙제를 다하니 자야하고

    예..변명 좀 늘어놔봤습니다 죄송함다
    • 26-03-22
  4. 아뇨 바쁘셨을 수도 있죠!
    사실 저도 이 이후로 못 썼습니다 ㅎㅎ
    합작 처음에 제안하신 게 작가지망생 님이니까
    원하시는 대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! :)
    • 26-03-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