합작(못씀 주의)

쓰다가 YERIMI님 글이 올라왔길래 YERIMI님 글이랑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좀 수정한 거라서 겹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착각이 아니고요(?)
*필력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해서*
https://n.lrl.kr/jasEQJ
글입니다
  1. 오, 잘 쓰셨는데요?
    묘사 되게 자세하게 하시는 거 부럽네요...
    저는 묘사가 제일 어려운 사람이라서 ㅎㅎ
    • 26-02-18
  2. 감사합니다! 저도 묘사는 아직 어려워요 ㅜ 양을 잘 조절해야 해서..
    그리고 글 짧다고 하셨는데 제 글이 YERIMI님 글의 반이에요 ㅋㅋ YERIMI님이 되게 길게 쓰셨더라고요
    • 26-02-18
  3. 이 뒤에 내용을 어떻게 이어야 할지가 약간 고민이네요...
    얘네를 어떻게 붙여 놔야 좀 덜 싸우려나...
    • 26-02-18
  4. 저도 그게 고민돼요 ㅜ 미운정 드는 쪽으로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.. 접점을 만드는 것도 일이라면 일일 것 같아서요
    • 26-02-18
    1. 로맨스 없는 쌍방구원 치유물;;
      너무 어려운 거 아니냐고요 ㅋㅋ
      • 26-02-20
  5. 일단 공통점 자체는 생각보다 많으니, 어떻게 잘 하면 친해질 수 있을 것도 같은데...
    그러기엔 또 성격이 더럽게 안 맞고...
    • 26-02-18
  6. 혹시 대사(?) 몇 개 빌려 가도 될까요?
    들어갈 상황은 좀 다르긴 한데.
    • 26-02-18
  7. 당연하죠! 저는 상황도 빌려 갔는데요 ㅋㅋ
    • 26-02-19
  8. 질문 있습니다!
    세계관 사용한다고 가정하면, 서가연 국적(?)을 어디로 해야 할까요?
    나이로 보면 대충 유사 후삼국시대 그때쯤 될 거 같은데...
    역시 선주로 하는 편이 좋겠죠? 명망있는 대영주 가문 출신이랬으니까.
    약간 몰락해가는 나라의 부유한 상류층 같은 느낌?
    • 26-02-20
  9. 넵 대영주니까 선주가 좋겠네요!
    • 26-02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