합작(여전히 미완)
- 26-03-05
- 538 회
- 2 건
중간 과정 또 올려봄.
아직은 덜 쓰긴 했는데, 그래도 열심히 쓰는 중.
의외로 어린애에게 약한 여시현.선아령에게 갈궈진(?) 결과물.
(??? : 주화륜, 내가 애들한테 너무 딱딱하게 굴지 말라고 했지? 쟤네가 군관이야? 표정 좀 풀고 웃으라고 제발!)
(웹소설처럼 보고 싶다면 메뉴 들어가서 전체 화면 하는 게 확실히 나은 것 같긴 함.)
언젠가 둘(가연&시현) 다 과거까지 풀어야 이 합작이 어떻게든 마무리가 될 것 같은데, 대체 거기까지 얼마나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할지...
- 다음글 새학기 특) 26.03.05
-
아 진짜 왜 이렇게 잘쓰세요 ㅜ 제 필력이 너무 없어보이잖아요 ㅠ 아니 근데 진짜 잘 쓰신다.. 저도 YERIMI님처럼 웹소설 느낌으로 쓰고 싶은데 계속 종이소설처럼밖에 안 써지더라고요 ㅠ- 26-03-07
-